영양과 건강을 생각해 식단를 정하고 전날 저녁 직접 고른 싱싱한 재료로 다같이 조리를 시작합니다.

정성것준비한 도시락을 보호소에 전달하고 준비를 도웁니다.

맛있게 먹는 어린이들